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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이필립·박현선, 프러포즈…초호화 다이아 반지 눈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0-01-16 08:25 송고
박현선 인스타그램 © 뉴스1
유명 SNS 인플루언서 박현선(라비앙 대표)가 배우 이필립에게 초호화 프러포즈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미국에서 마지막 디너인 줄 알았는데 화장실 갔다가 룸에 들어가니 나밖에 없어서 깜놀(깜짝 놀람). 완전 서프라이즈"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그는 "우리 엄마, 아빠한테 몰래 허락받고 몇 개월 전부터 계획하던 천사님 나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어떻게 우리 엄마 나한테 얘기도 안 해주지?"라며 "윌 유 메리 미(Will you marry me?) 예스(Yes)"라고 프러포즈를 받은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박현선 앞에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하는 이필립의 뒷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들에서 박현선은 이필립으로부터 받은 '큰' 다이아 반지를 여러 번 공개했다. 셀카에서도 손을 들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여러가지 배경을 바탕으로 손만 찍어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필립의 열애 상대인 박현선은 기업가 겸 발레리나로 과거 온 스타일 '하우 투 핏(How to fit)', 패션엔 '스타일 배틀로얄 톱 CEO 2'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1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풀루언서다.

앞서 두 사람이 2년째 교제 중이라는 소식은 지난해 12월 초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박현선은 자신의 SNS에서 이필립을 '이천사'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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