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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1일 '청소년들 눈으로 바라보는 토론회' 개최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2020-01-14 10:52 송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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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소년 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스스로 발굴하기 위해 오는 21일 구청 은평홀에서 청소년 200여 명이 참석하는 원탁 토론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 원탁 토론회에서는 청소년의 관점에서 우리 지역의 문제를 바라보고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을 토론하게 된다. 토론 주제는 교육, 문화, 복지, 인권, 자원봉사, 진로, 청소년자치, 환경이며, 이중 본인이 희망하는 주제를 선택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은평구는 이를 위해 청소년의원, 청소년참여위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사전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기획, 사회, 토론 진행자(퍼실리테이터), 참여자 모두 청소년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만15세 이상 은평구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은평구 협치담당관 참여구정팀(02-351-6474)으로 문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argu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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