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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소폭 하락에도 지상파 동 시간대 1위 '8.3%'

[N시청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01-10 07:54 송고
KBS 2TV '99억의 여자' 포스터 © 뉴스1
'99억의 여자'가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는 23회 6.8%, 24회 8.3%(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 전날보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으나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창사특집 UHD 휴머니멀' 2부는 1.5%, SBS '맛남의 광장'은 1부 5.3%, 2부 5.8%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 시간 일찍 방송된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27회 1.9%, 28회 2.6%였다.

이날 '99억의 여자'에서는 윤희주(오나라 분)가 장금자(길해연 분)를 마주한 뒤 정서연(조여정 분)과 대립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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