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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감각적 스타일 소화…겨울밤 빛낸 비주얼

[N화보]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2-31 09:41 송고
그라치아 © 뉴스1
그룹 빅톤 최병찬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31일 매거진 그라치아 코리아는 최병찬과 진행한 1월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병찬은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묵직한 어둠이 내려앉은 겨울 밤과 대비되는 새하얀 얼굴과 맑은 표정으로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 것. 최병찬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며, 어두운 겨울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콘셉추얼한 화보를 압도적인 분위기로 연출해냈다.

최병찬은 추운 날씨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내 스태프들의 박수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병찬은 이제 막 날아오르기 시작한 '아이돌 유망주'로서의 꿈과 비전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인터뷰에 풀어내기도 했다.
그라치아 © 뉴스1
최병찬은 올해 눈부신 성장세를 이루며 특별한 한 해를 보냈다. 패션 및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각종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되는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했다.

또한 최병찬이 속한 빅톤은 지난 11월 미니 5집 'nostalgia'의 타이틀곡 '그리운 밤'으로 데뷔 3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해 도쿄, 오사카, 방콕, 타이베이, 마닐라 등 도시에서 성황을 이뤘다. 오는 2020년 1월4일, 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국내 콘서트도 개최한다.

한편 최병찬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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