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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소속사 "16일 퇴원 후 현장복귀"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12-13 10:20 송고 | 2019-12-13 10:37 최종수정
배우 정애리/뉴스1 © News1 
배우 정애리(59)가 교통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13일 정애리 측에 따르면 정애리는 지난 12일 매니저가 운전하던 차를 타고 충북 괴산에서 서울로 이동하던 중 화물차와 추돌사고로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당시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음에도 충격으로 인해 갈비뼈가 미세골절됐다. 정애리는 현재 서울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운전자였던 매니저와 동승한 스태프는 경상을 입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1에 "16일 퇴원할 예정"이라며 "의사소견으로 퇴원 후에 현장에 복귀해도 된다고 해서 '나쁜 사랑' 촬영을 정상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애리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나쁜 사랑'과 SBS 월화드라마 'VIP' 에 출연 중이다. 'VIP'는 반사전제작 드라마로, 모든 촬영이 끝난 상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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