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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7일 발리 결혼설…상대는 2살 연상 비연예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12-03 00:03 송고
배우 전혜빈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전혜빈(36)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두 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전혜빈과는 약 1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지난 2002년 걸그룹 luv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에 등장하며 연기자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이밖에도 전혜빈은 '상두야 학교 가자', '왜그래 풍상씨'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했다. 현재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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