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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내한' 라이언 레이놀즈 '런닝맨'에 뜬다…역대급 만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11-30 15:08 송고 | 2019-11-30 15:19 최종수정
라이언 레이놀즈./뉴스1 © News1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런닝맨'에 뜬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달 초 SBS '런닝맨' 촬영에 깜짝 참여한다. 

이번 역대급 만남이 성사된 것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는 12월2일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를 위해 멜라니 로랑, 마이클 베이 감독 등과 함께 한국을 찾기 때문.

라이언 레이놀즈는 촉박한 영화 공식 프로모션 중에도 한국팬들에게 유쾌한 인사를 전하기 위해 '런닝맨' 출연을 확정했다. 짧은 녹화이지만, 라이언 레이놀즈와 '런닝맨'의 만남은 한국의 전통적인 의미를 강조한 특색있는 코너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데드풀' 등으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MBC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하는 등 기존의 내한 스타와는 다른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런닝맨'과의 만남은 어떤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라이언 레이놀즈 '런닝맨' 출연분은 12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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