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문화 > 푸드

찬바람 불 때 먹으면 꿀맛…고구마 어디까지 먹어봤니?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11-28 11:41 송고
찬바람이 불면서 동절기 대표 간식 고구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식음료 시장조사기업 이노바 마켓 인사이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 년부터 2018년 사이 전 세계 식음료업계에서 고구마를 활용한 식음료 제품이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깊은 단맛을 지닌 고구마는 다양한 영양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항암효과, 소화 기능 등에 좋고 저혈당 제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등 건강식 재료로 꼽히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가 날이 추워질수록 더욱 달콤해지는 고구마의 매력을 한껏 활용한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고구마에 버터를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스프레드, 호박고구마맛 우유, 군고구마를 갈아 만든 죽 제품 등 다양한 고구마를 활용한 식음료로 달콤한 겨울을 맞이해보자.

‘바로 발라먹는 고구마 버터 스프레드’=복음자리 제공© 뉴스1
◇ 간편하게 발라먹는 고구마 

복음자리의 신제품 ‘바로 발라먹는 고구마 버터 스프레드’는 버터 베이스에 고구마의 감칠맛을 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버터에 달달한 과육과 시나몬의 은은한 향을 더해 향긋한 향미와 담백한 풍미가 특징.

튜브형 용기로 제작돼 스푼이나 나이프 없이 디저트 위에 바로 발라먹을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구마의 매력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프라이팬이나 토스트기를 사용해 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활용하면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카톤 300'=서울우유 제공© 뉴스1
◇ 호박고구마의 달콤함을 마시다 

서울우유 호박고구마 카톤 300은 호박고구마의 달콤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K-밀크’인증을 받은 서울우유 1등급 A 원유에 국내산 호박고구마 페이스트를 듬뿍 담아 마치 고구마 라테를 먹는 듯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식이섬유 3000㎎ 함유돼 있어 아침 대용식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군고구마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일러스트 이미지를 적용해 갓 구운 호박고구마의 달달함을 표현했다.

‘본죽 밀타임 군고구마죽’=본아이에프 제공© 뉴스1
◇ 고구마죽 먹어봤니?

본아이에프 ‘본죽 밀타임 군고구마죽’은 군고구마의 달콤함을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간편죽 제품이다. 225도 화덕에서 30분간 구운 군고구마를 그대로 담아 고구마의 달달하면서도 깊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귀리’와 ‘햄프씨드’ 등을 함유해 영양 밸런스를 높이고 씹는 식감을 더했다. 130g에 90㎉로 용량 대비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동원F&B ‘저스트 큐브고구마’=동원F& 제공© 뉴스1
◇ 한입 쏙, 손에 묻지 않는 고구마 
  
고구마 원물의 씹는 맛을 그대로 즐기고 싶다면 동원F&B ‘저스트 큐브고구마’ 간식을 먹어보자. 100% 전남 해남의 국산 고구마 120℃ 이하 저온의 기름에서 짧은 시간 튀겨내 고구마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원재료 고유의 맛과 신선함을 살린 제품이다. 

정육면체의 큐브 모양으로 한 입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소단량 파우치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야외활동 중 언제 어디서나 간식으로 즐기기 용이하다. 
  
[news1] ‘푸드·요리·맛집·다이어트’ 뉴스 제보 - food@news1.kr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