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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3' 정준♥김유지, 수위 높은 애정 행각…'진한 스킨십'

[N컷]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19-11-27 15:49 송고 | 2019-11-28 09:44 최종수정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3' © 뉴스1

'연애의 맛 시즌3' 정준과 김유지가 수위 높은 애정 행각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연애의 맛 시즌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한층 더 진해진 스킨십으로 '리얼커플'다운 과감한 애정행보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준과 김유지는 만난 지 30일을 기념해 강원도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유지는 정준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손 편지를 준비했고, 이를 낭독하다 끝내 눈물을 흘렸다.

정준은 그런 김유지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눈물을 닦아주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호텔 수영장에 들어가 물장구를 치며 깊어가는 홍천의 밤을 즐기던 정준과 김유지는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자 서로를 끌어안고 진하게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생각보다도 수위가 높은 두 사람의 키스신에 지켜보던 패널들 모두 벌어진 입을 좀처럼 다물 줄 몰랐다는 전언이다. 그러던 중 장수원은 "30일 이벤트가 이 정도인데 60일 이벤트는 어떻겠냐"고 탄식을 내뱉어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제작진은 "진짜 커플이 된 정준과 김유지는 제작진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실제 커플다운 자연스러운 애정행각을 펼치며 그들만의 진짜 연애를 즐기고 있다"며 "깊어가는 계절처럼 한층 더 무르익어갈 두 사람의 모습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의 맛3'에서 인연을 맺어 최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됐다. 소식이 알려진 18일 '연애의 맛3' 측은 "(두 사람이) 좋은 분위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제 시작인 만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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