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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 출신 이상미, 오늘 4세 연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1-23 06:00 송고
가수 이상미/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밴드 익스(EX) 출신 이상미(36)가 결혼한다.

23일 이상미는 대구에서 4세 연하의 30대 비연예인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지만 초대,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이상미는 결혼을 앞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이제 사랑하는 사람과 힘을 보태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가며 함께 나아가려 한다"며 "작은 제게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만큼 여러분께도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저를 변함없이 아껴주고 믿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결혼식 잘 치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미는 첫 결혼 후 2년 만인 지난 2016년엔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상처를 극복하고 새 사랑을 만나게 됐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 곡으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DJ로 활동하다 현재는 방송인 겸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후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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