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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율희, 쌍둥이 초음파 사진에 "너무 예뻐" 행복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11-20 21:04 송고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 뉴스1
'살림하는 남자들2' 최민환과 율희가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에 행복해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함께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보며 행복에 잠겼다. 최민환은 사진을 보고는 "옆모습 예술이다"라며 감탄했다. 율희는 "이목구비 너무 예쁘지 않아요?"라며 웃었고, 최민환은 "짱이 때랑 달라"라며 공감했다.

이어 율희는 배를 어루만지며 "쌍둥이라 그런지 태동이 양쪽에서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율희는 첫째 재율이 때와 달리 급격하게 늘어나는 체중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민환은 "살이 찌는 건 괜찮은데 몸에 안 좋을까 봐"라며 율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민환은 율희를 위해 임산부를 위한 원데이 요가 수업을 예약해 율희와 함께 부부 요가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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