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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선아, FA 눈앞…향후 거취 관심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10-24 13:52 송고 | 2019-10-24 16:27 최종수정
김선아/뉴스1 © News1 DB

배우 김선아가 FA(자유계약)를 앞뒀다. 

24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선아는 현 소속사 굳피플과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있다. 

앞서 김선아는 JTBC '품위있는 그녀'로 주목받던 지난 2017년 12월 굳피플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고 약 2년간 함께 활동해왔다. 굳피플로 이적한 뒤 SBS '키스 먼저 할까요'와 MBC '붉은 달 푸른 해'에 출연했다. 

현재 김선아는 매주 방송 중인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새로운 소속사를 찾을지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굳피플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김선아씨와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아직까지 배우와 계약 관련해서 논의하고 있는 단계가 아니어서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199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5년 방송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밤이면 밤마다' '시티홀' '여인의 향기' '아이두 아이두' '복면검사' '품위있는 그녀' 등 드라마와 '몽정기' '위대한 유산'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잠복근무' '더 파이브' 등 영화가 대표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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