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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안산 자락길서 26일 '팝페라 공연'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2019-10-2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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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 벚꽃마당에서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단풍길 걷기, 쉬나무 가을콘서트'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경제와 서대문구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NH농협생명, 강북삼성병원이 후원한다. 단풍이 물들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안산 자락길을 걷는다. 또 걷기 후에는 가수 박혜경, 팝페라 그룹 에클레시아의 공연도 펼쳐진다.

행사 참가 희망자는 25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전화 신청을 못하더라도 행사 당일 시간에 맞춰 서대문구청 뒤에 있는 안산 벚꽃마당으로 가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된다.

올해 5월 자락길 내 새롭게 조성된 ‘쉬나무 쉼터’에서 11시 20분부터 박혜경과 에클레시아의 가을콘서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후에는 추첨을 통해 강북삼성병원이 협찬한 건강검진권과 의료키트, 서울경제와 NH농협생명이 협찬한 자전거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argu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