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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1월 안양 '아르테자이' 공급…일반분양 545가구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2019-10-22 10:46 송고
© 뉴스1

GS건설은 경기 안양 만안구 안양2동 18-1 일대에 '아르테자이'를 11월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르테자이는 안양예술공원입구 주변지구 재개발 단지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소 28층 12개 동 1021가구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545가구로 전용면적 39~76㎡다. 도로변에 접한 4개 동은 저층 부분에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다.

아르테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뒤로 산이 있고 앞에는 안양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지형이다. 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석수IC가 가깝고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을 이용한 서울 도심과 외곽 이동도 빠르다.

이 밖에 엔터식스 안양역점, 롯데시네마 안양점, 이마트 안양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주변에 있고, 호암초, 삼성초, 양명고, 양명여고 등 교육시설도 갖췄다.

사업장인 안양 만안구는 청약 규제지역이 아니다. 이에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고 예치금만 충족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6개월로 규제지역보다 짧다.

GS건설 관계자는 "아르테자이는 자이 고유의 디자인과 색채를 사용해 외관이 수려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단지 내 풍부한 녹지공간과 조경시설을 마련했다"며 "쾌적한 주거공간에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20-4번지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