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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러브 미'도 통했다…음원+음반 동시 1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10-22 08:16 송고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달콤 스위치를 완벽히 켰다.

뉴이스트가 지난 21일 오후 6시 발표한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와 음반 차트 1위 및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뉴이스트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는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1위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고, 수록곡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금까지 선사한 음악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보여주며 한계 없는 변화를 선사한 신보 미니 7집은 YES24, 알라딘 주간 차트 1위, 신나라 레코드, 인터파크 일간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미니 앨범 '더 테이블'은 멤버 백호가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것과 동시에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고 멤버 JR과 민현 역시 작사에 참여하며 더욱 탄탄한 앨범을 완성시켜 또 하나의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알렸다.

뉴이스트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앨범인 만큼 듣는 이들을 사랑에 푹 빠지게 만들었으며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뉴이스트만의 스타일로 직접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하게 전달한 타이틀곡 '러브 미'로 새로운 시작의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다.

또한 매번 눈을 뗄 수 없는 킬링 포인트를 선보였던 이들이기에 뉴이스트가 다양한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보여줄 매력적인 퍼포먼스와 이번에도 어떠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또 다른 기록과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21일 미니 7집 '더 테이블'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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