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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서 초등생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2019-10-21 11:10 송고
© News1 DB 

20일 오후 11시4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A양(11)이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A양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양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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