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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데뷔와 동시에 美 빌보드 8개 차트 1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10-21 09:18 송고 | 2019-10-21 09:27 최종수정
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SuperM(슈퍼엠)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첫 미니앨범 'SuperM'으로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을 포함해 총 8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21일 SuperM 측에 따르면 SuperM은 지난주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을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까지 총 8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빌보드 200' 차트가 처음 발표된 이후 현재까지 1위에 오른 앨범을 분석한 결과, 아시아 가수가 데뷔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SuperM이 최초이며, 음반 판매량, 라디오 방송, 스트리밍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한 팬과의 소통 등을 지표로 매주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순위를 매기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에 빌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uperM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빌보드 200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함은 물론, "SuperM은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 입성하며 처음으로 '미국 최고의 뮤직 그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난 4일 월드와이드 공개된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타이틀곡 '쟈핑'(Jopping)을비롯해 '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I Can't Stand The Rain), '투 패스트'(2 Fast), '슈퍼 카'(Super Car), '노 매너스'(No Manners) 등 다채로운 색깔의 다섯 곡이 수록돼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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