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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공효진♥강하늘, 로맨스 본격화…자체 최고 경신 '14.9%'

[N시청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10-18 08:47 송고 | 2019-10-18 08:50 최종수정
KBS © 뉴스1
'동백꽃 필 무렵'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은 19회 12.1%, 20회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수목극 1위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한 시간 일찍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11회 3.0%, 12회 3.8%의 시청률로 수목극 2위의 성적을 보였으며, 이날 SBS 수목극 '시크릿 부티크'는 결방했다.

이날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 분)과 황용식(강하늘 분)이 각자 과감해지기로 결심하며 로맨스가 본격화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55분, '동백꽃 필 무렵'과 '시크릿 부티크'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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