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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세' 갓세븐, 11월 완전체 컴백…6개월만에 귀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10-10 14:14 송고 | 2019-10-10 16:43 최종수정
갓세븐(GOT7)  © News1
그룹 갓세븐이 컴백한다.

10일 뉴스1 취재 결과, 갓세븐은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갓세븐은 지난 5월 미니앨범 '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클립스'(ECLIPSE)로 활동,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월드투어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을 진행하던 갓세븐은 틈틈이 앨범을 작업,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게 됐다.

그간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대중에게 호응을 얻었던 갓세븐이 이번엔 어떤 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갓세븐은 10월까지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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