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정치 > 국회ㆍ정당

"시민 자격으로"…황교안·나경원, 길바닥 나란히 앉아 "조국 사퇴"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2019-10-09 16:45 송고 | 2019-10-09 18:26 최종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