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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난리 난 ‘과즙 팡팡’ 중독성 자랑하는 포도 먹어봤니?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10-07 17:44 송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이색 과일들이 인터넷 커뮤니티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각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껍질째 먹거나 씨를 발라내는 번거로움이 없어진 포도 품종이 유튜버들의 먹방 아이템으로 활용되어 더 이름을 날리고 있다. 과일계의 신흥 강자로 SNS를 접수한 포도 품종에 대해 알아보자.

 
망고 향이 나는 ‘샤인 머스캣’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청포도로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 당도가 18브릭스로 일반 포도보다 달아 인기가 많다. 씹을수록 망고와 비슷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 ‘망고 포도’라고 불리기도 한다.

© 뉴스1
가지를 닮은 ‘블랙 사파이어’ 
가늘고 길쭉한 모양이 가지처럼 생겼다고 해서 ‘가지 포도’라 불린다. 알맹이 속 꽉 들어찬 과즙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 텁텁하거나 신맛 없이 매우 달다.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다. 

© 뉴스1
한 입 쏙 ‘크림슨 적포도’ 
자줏빛을 띠며 껍질이 얇고 씨가 없다. 새콤달콤한 과즙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 먹기 전 냉장고에서 꺼내 상온에 반나절 두면 당도가 더욱 올라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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