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방송ㆍTV

'리틀포레스트' 이서진x박나래, 무수분 수육→폭탄 달걀찜까지(종합)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09-23 23:13 송고
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과 박나래가 리틀이들을 위한 요리를 선보였다.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사과 수확에 나선 리틀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넓은 밭을 향해 이서진이 운전하는 땅콩 열차에 올랐다. 땅콩 열차에 내린 아이들은 큰 사과 크기에 놀라며 사과 농장으로 뛰어갔다. 아이들은 사과를 수확하는 법을 익히며 사과 수확에 나섰다.

찍박골에 도착한 아이들은 새 친구 유나의 등장에 들떴다. 유나는 멕시코에서 살다 왔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헌이와 이한이가 유나를 이끌고 농장으로 향했다.

그동안 이서진은 아이들이 수확한 사과와 채소들을 이용해 무수분 수육을 만들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음식을 먹다가도 '이거 뭐 어려워?'라고 생각한다. 음식에 대한 자신감?"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요리를 돕던 박나래는 이서진에게 "이제 애들이 오빠를 잘 따른다"며 칭찬했다. 이한이와 정헌이가 이서진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싶어 한 것. 이서진은 그 소식을 듣고 조용히 웃었다. 이에 웃으며 "정작 내가 원하는 애들은 날 안 따르잖아"라며 덧붙였다.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을 난 할아버지의 마음으로 본다. 뭐든 더 해주고 싶다. 많이 먹으면 좋지"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쪽파를 부추로 착각한 정소민에 아이들은 쪽파를 양껏 뽑아 박나래를 당황하게 했다. 이서진도 쪽파를 알아보지 못하며 민망해했다.

아이들이 새 친구 유나와 함께 트리하우스로 향했다. 아이들은 더 이상 모래를 낯설어하지 않으며 모래에 드러누워 자연을 만끽했다.

박나래가 아이들에게 폭탄 달걀찜을 선보이겠다며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아이들이 기대했던 만큼 달걀찜이 부풀어 오르지 않아 박나래가 당황했다. 이서진이 많든 무수분 수육에 아이들이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그동안 박나래가 다시 폭탄 달걀찜을 시도해 성공했다. 아이들은 부풀어 오른 달걀찜을 보고 감탄했다. 특히 이한이 달걀찜에 만족하며 즐거워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