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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태풍주의보 해제…영동 129.5㎜·옥천 118.5㎜

(청주=뉴스1) 이정현 기자 | 2019-09-22 23: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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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상지청은 22일 오후 10시20분을 기해 충북 전역에 내린 태풍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현재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영동 129.5㎜, 옥천 118.5㎜, 보은 118㎜, 청주 85.5㎜, 괴산 80㎜, 증평 78.5㎜, 단양 74.5㎜, 음성 72.5㎜, 충주 70.9㎜, 제천 70㎜, 진천 69㎜를 기록했다.

현재 충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청주기상지청은 태풍이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23일 새벽까지는 충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다소 강한 바람과 적은 양의 비도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예상 추가 강수량은 5~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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