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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이동욱에 "네가 제일 섬뜩해"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2019-09-22 23:27 송고
OCN '타인은 지옥이다' © 뉴스1
'타인은 지옥이다'의 임시완이 이동욱에게 술주정을 부렸다.

22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는 윤종우(임시완 분)가 고시원에서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문조(이동욱 분)는 변득종(박종한 분)에게 시비를 걸고 있는 종우에게 "잠깐 이야기하자"라거 불러냈다.

문조는 "어제 술 먹고 난동부렸다"며 "하고 싶은대로 말 하는 것도 인간적이다"라고 말했다.

필름이 끊겨 기억이 없는 종우는 고시원 주인 엄복순(이정은 분)에게 CCTV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CCTV 영상 속 종우는 술에 취해 고시원에서 심하게 난동을 부렸다. 방에서 나온 문조는 "진정하라"라며 종우를 말렸다. 그러나 종우는 문조에게 "여기서 네가 제일 섬뜩해"라고 말했다.

한편 웹툰 원작 '타인이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다.


f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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