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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국이, 슈퍼주니어 될 뻔한 사연 "SM 캐스팅 됐지만…"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09-19 00:47 송고
승국이/MBC 캡처 © 뉴스1
가수 승국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승국이'란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것.

특히 승국이는 이날 방송에서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할 뻔한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승국이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거의 10년 하다가 데뷔는 못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로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고, 사옥에 가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오디션 자리에서 '13명이 가수를 할 거다'고 하시더라. 도저히 납득이 안 간 거였다"며 "의심도 되고 이게 과연 말이 되는 건가, 도저히 엄두가 안 나서 중간에 포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88년생인 승국이는 가수 임창정에게 발탁돼 지난 6월 첫 싱글 '대세남'을 발표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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