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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알고보니 부동산 부자…5채 소유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19-09-17 23:47 송고 | 2019-09-18 07:50 최종수정
TV조선 '아내의 맛' © 뉴스1

'아내의 맛' 함소원이 재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재무 설계를 위해 상담사를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전문가에게 "현금이 얼마 없다. 돈이 생기면 다 부동산에 넣는다"고 털어놨다. 전문가는 "종잣돈 늘리는 것은 능사가 아니다"며 본격적인 재무설계를 위해 재산을 오픈해야 한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둘, 빌라 둘, 전원주택 하나가 있다. 수도권에 4개, 서울에 하나가 있다"며 자신의 부동산을 공개했다. 이어서 함소원은 진화의 재산은 진화의 비자금 3000만 원과 추가 임대료가 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의 임대료를 자신이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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