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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형기술사회, 프리미엄 금형아카데미 10월16일 개최

경량화 프레스 성형공법 집중분석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09-10 14: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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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금형기술 아카데미 2019(Premium Mold & Press Technical Academy 2019)가 경량화 기반 프레스 성형 공법을 주제로 오는 10월 16일(수) 수원컨벤션센터 4층 403호에서 개최된다.

한국금형기술사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 금형분야 스페셜리스트를 초빙해 ‘자동차 차체의 경량화, 초고강도 재료, 시뮬레이션을 비롯해 롤러 베어링으로 내측 R을 제로로 만드는 기술’ 등 금형업계의 핫이슈로 꾸며진다.

한국금형기술사회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서민호 전문연구원(POSCO기술연구원)이 자동차 차체의 경량화 기술을 발표하고, 이효진 대표(모리스)는 신개념 드로잉 프레스 성형기술인 ‘Roller Bearing으로 사각, 직각 Drawing 내측 R=0화 기술’에 대해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차원 측정기술 활용한 프레스 제조공정 설계 및 검증 방법인 ‘DFMA using 3D measurement system’(공주대 홍석무 교수), 4차산업혁명 시대의 최신 프레스 금형기술로 ‘미래경제형 하이브리드 금형제작 기술’(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김동환 박사)을 공개한다.

또 초고강도 재료 자동차 부품의 스프링 맥 형상동결 기술인 ‘1.0Gpa급 프레스 Form-Drawing 최적화 공법’(이태길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과 자동차 경량화 소재동향 및 최신 성형 시뮬레이션 최신 기술로 ‘차량 경량화를 위한 신공법 및 경량 재질 반영 동향’(한국ESI 오인석 차장) 등을 핵심 어젠다로 다룬다고 전했다.

한국금형기술사회 황규복 회장은 “금형 등 뿌리산업이 4차산업혁명 파고를 넘기 위한 글로벌 대응전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신 금형기술 동향, 응용기술 현황 및 발전 전망 등을 이번 콘퍼런스에서 집중분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금형기술사회는 ‘경량화 기반 최신 사출성형, 금형 제작 트렌드’를 주제로 오는 11월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프리미엄 금형기술 아카데미 두 번째 콘퍼런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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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