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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f(x) 엠버, SM과 계약 종료 "믿고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9-01 11:27 송고 | 2019-09-01 14:01 최종수정
에프엑스 엠버/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f(x)(에프엑스) 엠버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엠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부터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열정적인 엠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MeU(팬클럽명)들 영원히 사랑하고 앞으로도 만나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버는 2009년 f(x)로 데뷔해 '라차타' '피노키오' 'Hot Summer' '첫 사랑니' 'Red Light' 등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설리가 팀을 탈퇴하고 4인조로 개편, 2015년 4집 '4 Walls'를 발표했다. 다만 2016년 이후 곡을 발매하지 않았고, 엠버는 솔로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 엠버 SNS글 전문.

Hi Everyone, I would like to announce my contract with SM Entertainment has ended today and I have decided to part ways with the company.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d like to thank everyone who believed in me and have been so patient with me all these years. I can’t wait to show you what’s in store in this next chapter of my career. Again and always, THANK YOU, love, peace, and boba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부터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열정적인 엠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MeU들 영원히 사랑하고 앞으로도 만나요! 감사합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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