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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혜리, 섹시부터 러블리까지…물오른 '인형 미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8-21 11:06 송고
배우 가수 혜리/지큐코리아 제공 © 뉴스1

배우 가수 혜리/지큐코리아 제공 © 뉴스1

배우 가수 혜리/지큐코리아 제공 © 뉴스1
배우 겸 가수 혜리가 '자유분방' 콘셉트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혜리는 21일 공개된 '지큐 코리아' 화보에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독특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화보 촬영 당시 혜리는 현장에선 장난을 치고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가질 않으면서도, 카메라 앞에선 인형 같은 미모는 물론 사랑스러운 포즈, 무심한 표정 등 여러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혜리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함까지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혜리는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밝게 웃는 외향적인 성격에 대해 "낯을 안 가리는 편인데, 에너지를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성격이다"라며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나도 '업'(up)된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일할 때는 더 그런 편"이라며 "오늘 촬영만 봐도, 다들 저를 중심으로 일하고 계신데, 카메라가 꺼진 순간까지 일하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혜리의 더 많은 화보 이미지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8월호 및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