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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올랜도 블룸, 글래머 몸매 케이티 페리와 해변 휴가 포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8-17 16:59 송고 | 2019-08-18 00:59 최종수정
사진=TOPIC/Splash News © News1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그의 연인 케이티 페리의 해변 휴가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프랑스 서부 항구 도시 라로셸에서 포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올랜도 블룸과 그의 약혼자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의 사촌들과 함께 일 드 레(Île de Ré)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그들은 해변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올랜도 블룸은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해변에 서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TOPIC/Splash News © News1
한편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해오다 2017년 결별했다. 그러나 지난해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또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2월14일에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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