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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50주년 기념 이벤트…한정판 향기 출시

50년간 가장 인기 많았던 향기 한정판 재출시…에코백 증정
프리미엄 향기 ‘엘리베이션’ 신규 론칭…15% 할인 판매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08-16 10:47 송고
© 뉴스1

글로벌 1위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이 5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대표이사 임미숙)은 양키캔들 브랜드 론칭 5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0년간 양키캔들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향종 4종을 한정판으로 새롭게 재출시하고, 상품 구매시 50주년 기념 에코백을 증정한다.
50주년 기념 한정판 캔들은 미스트로즈(Salt Mist Rose), 레인보우엔드(Rainbow's End), 프루트퓨저(Fruit Fusion) 4종이며,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처음 출시한 연도도 다양하다.

50주년을 기념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라벨과 넥밴드가 부착되어 있고, 향종이 출시된 연도가 표기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한정판 캔들은 자캔들(L)만 출시되며, 캔들 구매시 50주년 기념 에코백을 증정한다.
  
5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캔들 ‘엘리베이션(Elevation)’도 선보인다. 엘리베이션은 순수 자연 추출물로 이뤄진 소이왁스(Soy Wax)를 사용하여 트렌디하고 세련된 향을 구현한 프리미엄 캔들이다. 고급스러운 용기와 세련된 디자인, 편안한 팬톤 컬러와 예술적인 라벨이 특징이다. 뚜껑을 받침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고, 2개의 심지로 고른 연소가 가능하다.

시어린넨(Sheer Linen), 이브닝스타(Evening Star), 패션플라워(Passion Flower) 등 총 6가지 향종으로 출시됐으며, 라지와 스몰 2가지 타입이 있다. 엘리베이션에는 별도의 박스패키지가 제공되어 선물용으로도 인기 좋다. 50주년을 기념해 엘리베이션 전품목 15% 할인판매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전국 150여개의 매장과 온라인 공식쇼핑몰에서 진행된다. 매장을 방문하여 50주년 한정판 캔들과 엘리베이션을 시향할 수 있으며, 자세한 행사 관련 정보는 양키캔들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지난 2007년 국내에 양키캔들을 처음 소개하여 현재 전국 150여개 가맹점과 함께 향기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면서 “지난 50년간 가장 인기 있었던 향기를 다시 한번 출시하고, 프리미엄 라인인 엘리베이션도 론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다양한 향기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여년의 역사를 가진 향초, 디퓨저, 방향제 국내 1위 유통업체인 (주)아로마무역은 지난 2000년 설립되어 바디용품, 아로마용품 등 화장품 유통을 기반으로 2012년 양키캔들 가맹사업에 진출했으며, 동종업계 최초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과 충주 기업도시 단지 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