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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인석♥안젤라박 부부, 둘째 득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8-13 21:04 송고 | 2019-08-14 10:33 최종수정
© 뉴스1 김인석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인석(39) 안젤라박(33) 부부가 둘째를 출산했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는 이날 둘째 아들을 출산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인석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희 둘째 미미가 태어났습니다"라며 "감사하게도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네요. 안젤라 그리고 미미야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우리 가족은 더 완벽해졌고 내 보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3월 첫째 아들 태양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3년만에 둘째 아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인석은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입문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도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절친 개그맨 윤성호와 함께 트로트 프로젝트 듀오 '김빡' 결성해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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