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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개묘한 여행' 8월 정규 편성∙∙∙박시후·김희철·김지민 출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7-30 10:58 송고
채널A, 각 소속사 제공 © 뉴스1

채널A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의 세 번째 시리즈 '개밥 주는 남자 - 개묘한 여행(이하 개묘한 여행)'이 8월 중 더욱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돌아온다.

오는 8월 방송되는 '개묘한 여행'은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는 뜻으로, 스타와 반려동물이 함께 국내와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여행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파일럿으로 방송된 '개묘한 여행'은 배우 윤진서가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데뷔 후 리얼리티 예능에 첫 출연하는 배우 박시후, 예능 천재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팔색조 매력 부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다양한 작품에서 차도남 이미지를 선보인 한류스타 박시후는 알고 보면 20여 년 이상 반려동물을 키워온 반려인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집에서 동거중인 ‘자미’와 ‘다미’ 두 마리의 고양이 뿐만 아니라 고향집에서 태어난 ‘봉구’까지 돌보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공개한다.

김희철 역시 ‘희범’을 키우고 있는 베테랑 고양이 집사다. 최근엔 새 식구 ‘기복이’를 맞이하면서 초보 개 아빠가 됐다. 기복이는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일명 ‘개너자이저’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 얌전한 희범이와 달리 열정 넘치는 기복이 덕분에 분주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지민은 2016년 '개밥 주는 남자' 시즌1 출연을 계기로 두 마리의 반려견을 입양한 4년차 반려인이다. 첫째 ‘느낌이’와 지내던 중, 올해 초 유기견 ‘나리’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새 식구로 맞이해 귀여운 두 반려견의 가족이 됐다.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는 느낌이, 나리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선보인다.

세 명의 스타가 각자의 집에서 반려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꾸밈없는 일상은 오는 8월 방송되는 ‘개묘한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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