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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도 의심해"…집에 불내려 한 50대 입건

(단양=뉴스1) 김용빈 기자 | 2019-07-22 07:44 송고 | 2019-07-22 07:45 최종수정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충북 단양경찰서는 아내의 의심에 화가나 집에 불을 내려한 A씨(53)를 현주건조물 방화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쯤 단양군 자신이 살던 집에서 집기류를 부수고 불을 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아내가 외도를 의심한 것에 화가 나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