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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다섯째 임신' 임창정, 악플 자제 당부 "행복하고 싶어 노력"(종합)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7-19 16:03 송고
배우 임창정/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46)이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되는 소감을 밝혔다.

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관계자는 19일 뉴스1에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라고 밝혔다.

이후 임창정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스타그램 #아들 #임창정 #임창정북미투어 #임창정콘서트 #다섯째 #임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섯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임창정 인스타그램 © 뉴스1
임창정은 또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그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답니다"라며 "누군가에 오해로 쓰인 그 글귀에 죽임보다도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6년 5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18세 연하 비연예인인 아내와 2017년 1월 결혼했다. 특히 2017년 5월 넷째 아들을 품에 안은 임창정은 2년 6개월 만에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현재 북미 콘서트 투어 중이며, 9월에 나올 새 앨범 준비와 재킷 촬영을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s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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