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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연희 양측 "옴니버스 '새해전야', 출연 긍정 검토 중"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7-18 11:05 송고
유연석(왼쪽)과 이연희 / 뉴스1 DB © 뉴스1
배우 유연석과 이연희가 옴니버스 영화 '새해전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유연석이 '새해전야'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연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유연석과 이연희는 30대 커플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영화 출연은 오랜만이다. 유연석의 경우 2016년 '해어화' 후 3년 만, 이연희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후 4년 만이다. 

한편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둔 커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멜로 영화다. '결혼전야'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유연석 이연희 외 김강우와 이성경 역시 각각 다른 커플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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