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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라이온킹' 상영 장면 촬영해 뭇매…게시물 삭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9-07-17 17:58 송고
정선아© News1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영화 '라이온킹'의 한 장면을 촬영해 공개해 뭇매를 맞고 있다.

정선아는 17일 자신의 SNS에 "중국에서 두번째 영화관람. 어쩌다 보니 모두다 디즈니"라며 "디즈니는 사랑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라이온킹'의 장면 일부를 촬영해 자신의 SNS에 함께 게재했다.

영화 상영 중 스크린 화면을 촬영해 공개하는 것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로, 과거 여러 스타들이 이같은 행동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정선아는 자신의 게시물이 논란에 서자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했다.

'라이온킹'은 지난 12일 중국에서 선개봉했으며 국내에는 17일 개봉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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