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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위생 지켜주는 ‘주방 小확행’ 미니 가전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7-17 11:09 송고
주방은 먹거리와 직결된 공간인 만큼 위생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특히 여름철에는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조금만 소홀해도 세균 번식부터 악취, 벌레까지 생겨 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쾌적한 주방 환경을 만들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편리한 소형 가전들로 여름 주방 위생을 관리하자.
  
팩토리얼 ‘이지플러스’© 뉴스1
‘묶고 자르고 붙이고’ 신선하게 보관

‘이지플러스’는 쓰던 비닐 그대로 묶고(Banding), 자르고(Cutting), 붙이는(Sealing) 3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신선식품 포장기다. 

흔히 빨래집게나 고무밴드 등으로 비닐을 묶어 식재료를 보관한다. 이런 경우, 틈이 있어 국물·냄새 등이 새어 나오고 외부 공기와 접촉돼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기 어렵다. 

이지플러스의 가정용 ‘밴딩’ 기능은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해 비닐을 틈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묶어준다. 1초면 비닐을 묶고, 풀 수 있어 손쉽게 과채류나 육류, 남은 식빵 등을 마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 

마스킹 테이프에 보관 날짜 등을 적어 음식이나 식재료가 상해서 버리는 일없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락앤락 ‘칼도마살균블럭’© 뉴스1
버튼 하나로 완벽 ‘살균 도마’

식재료들이 직접 닿는 칼이나 도마는 교차오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락앤락 ‘칼도마살균블럭’은 UV LED와 열풍, 두 가지 방식으로 살균하는 ‘듀얼 살균시스템’을 갖춰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 

도마 양쪽에 내장된 12개의 UV LED가 구석구석 파장을 전달해 1차로 살균하고, 최대 60℃의 열풍으로 물기를 빠르게 건조해 2차 살균을 돕는다.

1회 기준 한 시간 반 동안 살균을 실시하고, 자동 살균 모드를 설정하면 네 시간에 한 번씩 하루 약 4.5회 정도 살균 코스가 진행된다. 

또한 육류용, 어류용, 채소용 등 3가지 용도로 구분된 전용 도마가 내장돼 식재료 간 교차 오염에 대한 우려도 덜어준다. 

스마트카라© 뉴스1
악취와 세균까지 한 번에 ‘음식물 분쇄기’
  
벌레가 꼬이기 쉬운 음식물 쓰레기는 주방 위생을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일이다. 

‘스마트카라’는 분쇄 건조 기술로 모든 종류의 음식물 쓰레기를 가루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맷돌의 원리를 응용한 3단 저속 임펠러를 적용해 강력한 파쇄력을 자랑하며, 듀얼 히팅 건조 멸균 방식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의 부피를 최대 90% 줄여준다. 

가루로 만들어진 음식물 쓰레기는 봉투에 모아 한 달에 한 번 주기로 배출하면 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모으는 동안 악취가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전용 에코 필터를 사용해 부패 없이 장기간 보관 가능하며, 염분이 없는 음식물 쓰레기는 비료로도 바로 사용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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