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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초대 “워싱턴 체리, 무료로 맛보세요”

미국북서부체리협회, 9~21일 ‘달콤한 체리 샘플링’ 개최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7-09 15:07 송고
© 뉴스1

여름철 대표 과일이라 할 수 있는 워싱턴 체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체리 무료 시식행사가 서울과 경기지역 도심 한복판에서 13일간 열린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는 본격적인 체리 시즌을 맞이해 체리 무료 시식행사인 ‘달콤한 체리 샘플링’을 7월 9일(화)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시작하여 여의도, 강남, 홍대, 성수, 판교, 일산, 동탄, 분당 등 서울과 경기 인근 주요 도심에서 21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형 트럭을 체리 팝업스토어로 꾸며 직접 소비자와 만나는 이번 행사에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체리 1컵을 무료제공하고 SNS에 올리면 한 컵 더 추가로 증정한다. 

동시에 SNS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체리를 자택으로 배송받는 기획도 주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명 '워싱턴체리'로 불리는 미국북서부체리는 알이 크고 진한 컬러의 붉은 과즙이 특징으로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해소에 도움되는 천연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있다.

GI 지수(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안토시아닌과 케르세틴 등 노화를 예방하는 황산화 성분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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