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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눈과 입이 즐거운 ‘하이말레이시아’ 필수 코스

(서울=뉴스1) | 2019-07-08 16:15 송고
© 뉴스1

최근 몇 년간 동남아 여행에 대한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곳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선셋으로 유명하지만 이런 코타키나발루도 제대로 알고 가는 것이 좋은데 어디를 가는 것이 가장 좋을까? 사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에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필수 코스들이 있다.
  
반딧불이 투어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간다면 꼭 한 번은 가야 한다는 필수 코스로 예쁜 선셋과 함께 반딧불들을 볼 수 있어 사진을 찍기에 정말 좋은 코스이다. 또한 반딧불이 투어는 악어농장 체험이나 승마체험 등 다양한 체험들도 할 수 있다고 하여 한 번 다녀온 사람들은 한 번 더 가고 싶을 정도라고 한다.
  
어느 나라를 가나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빼놓을 수 없다. 코타키나발루에도 말레이시아의 각 부족들이 과거엔 어떻게 살았는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맛보고,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민속촌 투어가 있다. 시내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하루는 이런 민속촌 투어에서 즐긴다고 한다.
  
코타키나발루는 시티투어도 빼놓을 수 없다. 시티투어에는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시바주청사나 핑크모스크, 블루모스크, 그리고 세계 3대 선셋을 볼 수 있는 탄중아루 해변까지 다양한 코스가 포함돼 있다. 전체적으로 포토존이 많아 사진을 찍으러 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쇼핑몰과 시장에서 저렴한 금액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어 또한 인기가 많다.
  
‘하이말레이시아’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이러한 필수 코스 투어들을 선보이고 있어 국내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이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정식 허가와 여행사 운영에 필요한 모든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현지 한인 업체 중 가장 큰 여행사로서 보증보험에도 가입이 되어 있는 믿을 수 있는 업체다. 여행사에 소속된 전 가이드들 또한 코타키나발루 가이드 등급 중 가장 높다고 하는 골드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업체로 현재까지 수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해오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가이드와 드라이버 모두 투어 전일에 스케줄을 공유하여 픽업 동선과 인원에 맞게 차량을 배치하고 픽업 시간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가이드의 상벌 제도를 통하여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진하고 있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합리적이고 가성비가 높은 투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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