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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수지, 김태용 감독 8년만의 신작 여주 물망 "긍정 검토 中"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6-26 10:39 송고 | 2019-06-26 10:46 최종수정
수지 © News1 DB
배우 수지가 김태용 감독의 8년만의 신작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6일 뉴스1에 "김태용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배우 탕웨이의 남편이기도 한 김태용 감독이 지난 2011년 개봉한 '만추' 이후 상업장편영화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은 제목과 내용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현재 가제가 붙은 시나리오로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은 올해 하반기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수지는 올 9월 방송 예정인 사전 제작 드라마 SBS '배가본드' 촬영을 마쳤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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