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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 돌발성 난청 고백…"치료 골든타임 놓쳤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06-25 23:21 송고
고유진/MBC 캡처 © 뉴스1


고유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플라워 보컬 고유진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면서 주목받은 것.

이날 방송에서 고유진은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처음 이명이 생겼을 때는 음악을 못하는 줄 알았다. 우울증 비슷하게 오더라"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고 멍했다"고 밝혔다.

고유진은 이어 "공연할 때는 땅이 움직이는 느낌도 들었다. 빈혈 증상도 있었는데 그런 게 돌발성 난청 증상이었다. 병원에서 이 병명을 듣고 멍하게 앉아 있었다"면서 "현재는 치료하기에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담당 의사는 그의 돌발성 난청에 대해 "후유증이 남아 있다. 청력이 40% 이상 손실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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