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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장]3대 지수 하락 출발…중동 긴장+미중 무역 난항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019-06-25 23:12 송고
뉴욕증권거래소(NYSE).©AFP=뉴스1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출발 직후 하락세다. 중동 지역에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사이의 정상회담이 큰 진전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확대돼 있다. 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통화정책위원들의 발언도 관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개장 35분 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0% 하락한 2만6675.27을 기록 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21% 내린 2939.02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8% 밀린 7983.34를 가리키고 있다.     


acene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