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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준희, 씨제스엔터와 전속계약 최종 논의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9-06-25 18:02 송고
배우 고준희/뉴스1 © News1
배우 고준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최종 논의 중이다.

25일 뉴스1 취재 결과 고준희는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과 관련한 미팅을 가졌으며, 현재 최종적으로 논의 중인 상태다.

앞서 이날 감우성 김민정 등이 소속된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 소식도 전해졌으나 사실 무근으로 확인됐다. 고준희는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여러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두고 신중한 논의를 진행해왔으며, 그중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송일국 황정음 윤상현 라미란 류준열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대형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향후 고준희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고준희는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승리 단톡방 여배우' '뉴욕 간 여배우' 등으로 언급되며 악성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고준희 측은 "작성자 또는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현재 진행 중에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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