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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눅눅해지는 ‘시리얼’ 보관 방법은?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6-25 17:37 송고
여름철 날씨가 덥고 습해지면 음식물 보관, 조리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시리얼 같은 건식품들은 잘못 보관해서 습기를 머금게 되면 맛과 식감을 크게 떨어뜨리고 상하기도 쉽기 때문에 안전한 보관이 중요하다.

농심켈로그가 여름철 안전한 시리얼 보관법에서부터, 입맛도 살리고 영양도 채우는 시리얼 레시피를 소개한다.
  
© 뉴스1
시리얼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한 끼 식사로 대부분 대용량 제품을 구매해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경우가 많아 보관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방부제나 인공첨가물이 들어가 있지 않은 천연 곡물 제품은 개봉 후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벌레가 침투할 수 있다.

또한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는 쉽게 눅눅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여름철 시리얼을 어떻게 보관하면 더욱 안전하게, 그리고 바삭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밀폐용기에 담아서 보관

요즘은 시리얼 등 건식품 전용 밀폐용기들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어 보관뿐만 아니라 사용도 편리하다.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할 때에는 뚜껑에 제습제를 붙여 보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각설탕으로 바삭하게
밀폐용기에 담지 않는 경우에는 테이프로 꼼꼼하게 밀봉하여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장마철이나 습한 날씨에도 바삭한 식감의 시리얼을 즐기고 싶다면 시리얼을 보관할 때 각설탕 1~2개를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빨아들여 바삭함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이 밖에, 더운 여름 날씨 탓에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면 따로 보관이 필요 없는 한 끼 분량의 컵시리얼이나 소포장 파우치 시리얼 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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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과일 스무디 레시피 
  
먼저 사과를 잘라 조각낸 다음, 믹서기에 조각낸 사과와 블루베리를 넣고 요거트, 얼음, 물을 약간 넣어 갈아낸다. 과일은 취향이나 입맛에 따라 바나나, 딸기, 키위 등 원하는 재료를 넣으면 된다. 그리고 스무디를 유리컵에 넣은 뒤 프로틴 그래놀라를 그 위에 얹고, 남은 사과 조각과 블루베리를 올리면 시원하고 건강한 프로틴 스무디 한 잔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과일의 비타민과 시리얼의 프로틴이 더해져 영양 밸런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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