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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정은채, 김은숙 작가 신작 '더 킹' 확정…이민호·김고은과 호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9-06-21 08:08 송고 | 2019-06-21 09:08 최종수정
정은채 소속사 제공 © 뉴스1
배우 정은채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더 킹 : 영원의 군주’ 에 출연한다.

정은채는 21일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김은숙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며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니만큼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더 킹'은 드라마에서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평행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악마의 속삭임에 맞서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하면서 벌어지는 때론 설레고, 때론 시린,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배우 이민호, 김고은, 우도환이 출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극 중 정은채는 대한제국 최연소 여성 총리이자 성공을 위해 끝없이 달려가 황제 이곤(이민호 분)을 다음 타깃으로 정하면서 황제 이곤과 정태을(김고은 분) 사이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 구서령 역을 맡았다.

한편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오는 2020년 상반기 방영 목표로 올 하반기 촬영을 시작한다. 연출은 '태양의 후예'를 함께 연출한 백상훈 감독이 맡았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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