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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알라딘', 3일째 1위 545만↑…마법 같은 뒷심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9-06-18 08:27 송고
'알라딘' 포스터 © 뉴스1

영화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이 3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지난 17일 하루 13만 12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45만 7052명이다.

이로써 '알라딘'은 3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5일 '기생충'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 영화는 마법 같은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기생충'의 800만 돌파 시기를 기점으로 예매율과 관객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기대를 모았던 외화 경쟁작들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좋지 않고, 4DX 등 색다른 방식으로 관람을 즐길 수 있어 관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덕분이다.

한편 '알라딘'의 뒤는 '기생충'이 잇고 있다. '기생충'은 같은 날 10만 51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44만 9987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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