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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인요한 의사 "공로 인정받아…특별 귀화 1호"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2019-06-16 19:00 송고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집사부일체' 인요한 의사가 특별 귀화 1호였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순천의 한 진료소를 찾았다.

이날 외상 외과 전문의 이국종 교수는 본인의 사부라고 새로운 사부를 소개했다. 멤버들은 초대장에 적혀 있는 진료소를 찾았다. 순천 촌놈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사부는 파란 눈의 의사 인요한이었다.

인요한은 "특별 귀하 1호다"며 "2012년 3월 21일 국적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인요한은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 귀화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인요한 의사는 5.18 광주항쟁에서 통역을 한 일이 있다고 했다. 인요한 의사는 통역을 했다는 이유로 군사정권의 감시대상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가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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