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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건강 챙기려면"… 6월2일 대전서 뉴트로 캣세미나

고양이 장수비결 등 공개… 후기 이벤트도 진행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19-05-24 09:55 송고 | 2019-05-24 10:08 최종수정
오는 6월 2일 대전에서 캣세미나가 열린다. 사진 한국마즈 제공 © 뉴스1

'뉴트로 캣세미나'가 다음달 2일 대전 유성구 리케리케에서 열린다고 한국마즈가 24일 밝혔다.

'집사'라고도 부르는 고양이 양육자(묘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 김재영 한국고양이수의사회장이 '묘생, 오랫동안 건강하게'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이어 장효미 한국고양이수의사회 학술이사가 '고양이의 전염성 질환'을, 심용희 한국마즈 학술지원 팀장이 '고양이의 건강한 식탁'을 주제로 각각 강의를 한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한국마즈의 다양한 반려묘 제품 등 선물도 준비돼 있다. 행사가 끝나면 후기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멍이냥이꿀팁노트(한국마즈 펫케어)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반려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 

한편 이 행사는 지난 5년 동안 19회 개최, 14개의 도시를 순회하며 약 700여명의 묘주들이 참여했다. 반려묘들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관리 방법과 영양학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눠 묘주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오는 6월 2일 대전에서 캣세미나가 열린다. 사진 한국마즈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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