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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 반려인&비반려인 모두에게 필요한 '에티켓'

(서울=뉴스1) 김연수 기자, 이은현 디자이너 | 2019-05-24 09:00 송고 | 2019-05-26 14:32 최종수정
날씨가 따뜻해지며 반려견과 산책을 나선 보호자들의 모습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에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는 자신의 반려견이 대형견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반려인이 "(법적으로 맹견만 해당되는)왜 입마개를 하지 않느냐"며 무조건 화를 내 경찰이 출동하는 등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나는 좋지만 다른 사람은 싫어할 수 있고, 나는 싫지만 피할 수 없는 일들도 있다. 그렇다면 서로를 배려하고, 공존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해답이다.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에티켓', 꼭 숙지하고 실천하자. 
 
 
 
 
 
 
 
 
 
 
 
참고자료 서울특별시 '동물등록과 펫티켓 얼마나 알고 있나요?', 농림축산식품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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